식재 - 식재시기 : 11월, 3월, 4월 - 3달간 식재 - 식재간격 : [과수 재배시] 4m * 4m (5평당 1주 / 300평당 60-62주) [조경수 재배시] 1m * 1m (1평당 3주) - 토양적응력이 강함 : 자갈이 많이 섞인 땅, 모래땅, 진땅, 사질양토, 식양토에서 잘 됨. 다만 배수(물빠짐)가 잘 안 되는 곳은 지양. - 내한성 강함 : 매실나무 묘목은 보통 강한 바람과 추위에 약해 연평균 기온이 12-15도, 개화기간 중 10도 이상의 기온인 따뜻한 지역이 좋으나 홍매실은 추위를 잘 견디는 편이어서 전국적으로 생육이 무난하다. 강원도 철원에서도 재배 가능. - 병충해 강함 (최소한의 농약을 살포해야 함) - 결실시기 : 접목은 식재 2-4년 후, 분묘는 바로 또는 1년 후부터 / 6월중순~말 (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있음) - 개화시기 : 3월말~4월초 (늦게 피는 편) - 매화라 하여, 백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많이 핀다. - 자가수정 가능. - 꽃가루가 많아 타 매실 수종의 수분수로도 쓰임. 홍매실과 청매실의 비율 8:2로 하면 더 많은 수확 가능.
과실(매실) - 과중 : 약 25-30g - 열매 중 과육이 약 80%. 그중 약 85%가 수분, 당질이 약 10%. - 수확량 좋음 : 가지의 끝이나 꼭대기 부분부터 먼저 수확하면 굵은 과일 수확 가능 : 나무가 자라나는 기세가 빠르고 강하여, 수확량을 높이려면 거름을 충분히 주어야 함(다비성) - 신맛이 강해 생과보다는 가공식품으로 이용 : 술, 주스, 장아찌, 농축액, 차, 잼, 쥬스, 발효액, 간장, 식초, 절임김치, 고추장, 매실환 등... 양조, 엑기스, 건강기능식품, 발효액 등으로 활용. 홍매실은 특히 매실주를 만드는 것으로 좋다. 개복숭아와 함께 여름철 발효액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과일이다.
효능 : 유기산(시트르산, 사과산, 호박산, 주석산)이 풍부하며 칼슘, 인, 칼륨 등의 무기질과 카로틴이 들어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. - 당질의 대사 촉진 - 피로 회복 - 식욕을 돋굼 - 체질 개선 - 장의 숙변 등 노폐물 및 간에 쌓인 각종 공해물질에 대한 해독작용 - 산도가 높아 강력한 살균작용을 함 - 위액 분비하고 위장작용을 활발히 하여 소화기관 정상화 - 설사와 만성변비 등 소화불량 및 위장장애 개선, 배탈과 식중독 등 치료 - 기침 개선 - 어깨결림 개선 - 간장 보호 - 피부미용 - 항암효과 이외 특징 - 꽃가루가 많음 - 우수품종 - 사이즈 : 특묘(H1.5~2.0), 상묘(H1.0~1.5), 중묘(H0.5~1.0) - 원산지 : 중국의 사천성과 호북성의 산간지 - 3천년 전부터 건강보조 식품이나 약재로 써옴 - 한국에는 삼국시대에 정원수로 정해져 고려 초기부터 약재로 써온 것으로 추정 - 꽃말은 깨끗한 마음, 결백 - 향기가 강함 - 일손이 적음 - 과수뿐만 아니라 조경수로도 인기가 높음 - 품종에 따라 수확량과 품질은 큰 차이 없이 비슷함 |